집에서 이것저것 바르다가 턱이랑 입 주변만 계속 뒤집혀서 결국 피부과 갔음
선생님이 제품 수부터 줄이라는데 좀 찔렸고, 손으로 자꾸 건드는 습관도 문제라 해서 뜨끔함ㅋㅋ
약 먹고 바르는 거 이틀 지나니까 열감 좀 내려가고 새로 올라오는 것도 덜해서 괜히 다 바르는 게 답은 아니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