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팔 안쪽이랑 목 뒤가 제일 간지럽네요. 낮엔 좀 버틸 만한데 밤 되면 갑자기 올라와서 긁다가 잠 깸 .. 괜히 시원한 데 찾게 되고 선풍기 바람 쐬고 있으면 좀 낫다가도 금방 다시 따갑고.
그래서 샤워도 대충 빨리 끝내고 바로 로션 바르는데, 어떤 날은 그거 바르는 순간도 따끔해서 기분 확 잡침ㅋㅋ 옷도 면티만 손 가고 세제 바꾼 뒤로는 괜히 더 예민한 느낌... 별거 아닌데 이런 날이 은근 사람 피곤하게 함
요즘은 팔 안쪽이랑 목 뒤가 제일 간지럽네요. 낮엔 좀 버틸 만한데 밤 되면 갑자기 올라와서 긁다가 잠 깸 .. 괜히 시원한 데 찾게 되고 선풍기 바람 쐬고 있으면 좀 낫다가도 금방 다시 따갑고.
그래서 샤워도 대충 빨리 끝내고 바로 로션 바르는데, 어떤 날은 그거 바르는 순간도 따끔해서 기분 확 잡침ㅋㅋ 옷도 면티만 손 가고 세제 바꾼 뒤로는 괜히 더 예민한 느낌... 별거 아닌데 이런 날이 은근 사람 피곤하게 함
면티만 손 간다는 거 ㄹㅇ 폴리 들어간 옷 입으면 목 뒤부터 따가움
폴리 들어간 옷 목 뒤 따가운 거 ㄹㅇ 저는 그래서 잘 때만이라도 면티로 갈아입어요
밤에 갑자기 올라와서 긁다 잠 깨는 거 진짜 미치겠죠ㅠ 낮엔 또 멀쩡해서 더 억울함
세제 바꾼 뒤로 예민해졌다는 거.. 저도 향 있는 거 쓰다가 무향으로 바꾸니까 좀 가라앉았어요
저도 뭐 올라오면 그때만 급하게 잡는 편이었는데 결국 평소 습관이 더 크더라고요. 특히 뜨거운 물 샤워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은근 자극 심해서 좀 뜨끔했어요.
저도 괜찮을 때는 그냥 넘기다가 확 심해지고 나서야 병원 가는 편이라 글이 너무 남 일 같지 않았어요… 뜨거운 물이 오히려 자극된다는 말 들으면 알면서도 습관 고치기가 참 어렵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