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지나간 지는 좀 됐는데 피부가 멀쩡해 보여도 그쪽만 옷 스치면 괜히 신경질이 납니다. 아픈 것도 아닌데 따갑고 간질간질하고... 가만있다가도 아 맞다 싶게 존재감이 있음 ㅠㅠ
병원 갔다 와도 시간 지나면 나아진다 이 말만 듣고 오니까 좀 허무하더라고요. 그래서 괜히 집에서 찜질했다가 또 괜히 건드렸나 싶고 ㅋㅋ 요즘은 샤워할 때 그쪽만 은근 긴장하게 됨
대상포진 지나간 지는 좀 됐는데 피부가 멀쩡해 보여도 그쪽만 옷 스치면 괜히 신경질이 납니다. 아픈 것도 아닌데 따갑고 간질간질하고... 가만있다가도 아 맞다 싶게 존재감이 있음 ㅠㅠ
병원 갔다 와도 시간 지나면 나아진다 이 말만 듣고 오니까 좀 허무하더라고요. 그래서 괜히 집에서 찜질했다가 또 괜히 건드렸나 싶고 ㅋㅋ 요즘은 샤워할 때 그쪽만 은근 긴장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