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기운 있어서 처음엔 약국에서 종합감기약 사 먹었는데 별 차도 없어서 결국 병원 가서 처방받음. 근데 받아온 약 보니까 알이 여러 개고 뭔가 더 세 보이긴 한데

약사쌤이 처방약은 증상 맞춰서 골라준 거라 더 정확하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둘 다 먹어보면 그게 그거 같기도 하고? 그냥 시간 지나서 나은 건지 약 덕인지 구분이 안 감 ㅋㅋ

처방약은 또 병원비 진료비 따로 들어서 가벼운 감기엔 약국약으로 버티는 게 나은가 싶기도. 근데 오래 끌면 그게 더 손해라는 말도 있고. 애매한 경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