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랑 어깨가 뭉쳐서 한의원 한 달 다녔는데.. 침 맞을 땐 솔직히 좀 무서웠는데 생각보다 안 아팠음. 추나는 우두둑 소리 날 때 좀 시원한 느낌? 받고 나면 가벼워지긴 함
근데 이것도 받을 때뿐이고 며칠 지나면 또 뭉쳐서.. 자세 문제라는데 그건 맞는 말 같음. 컴퓨터 앞에 하루종일 앉아있으니 당연한 듯 ㅋㅋ
한약도 권유받았는데 그건 가격 보고 보류함. 침이랑 추나는 보험 되는데 한약은 또 별도라 부담. 효과가 드라마틱하진 않아도 그날그날 컨디션은 좀 나아져서 가끔 가는 정도로 다니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