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마다 코가 막혀서 이비인후과 가서 약 받아왔는데.. 먹으면 코는 좀 뚫리는데 그 대신 낮에 너무 졸림 ㅠㅠ 오후만 되면 정신을 못 차려서 업무에 지장이

의사쌤한테 졸린다 했더니 졸음 덜한 걸로 바꿔주긴 했는데 그건 또 효과가 좀 약한 느낌? 뭔가 트레이드오프 같음. 약 종류가 여러 가지라는데 나한테 맞는 거 찾기가 쉽지 않네

알레르기약이 다 그런 건 아니라는데 나는 항히스타민제 계열에 좀 민감한가봄. 그냥 코 막힌 채로 사느냐 졸린 채로 사느냐 둘 중 하나 고르라는 느낌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