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거의 내 철칙인데 후기 다 좋기만 한 데는 일단 한번 의심해봄ㅋㅋ 완벽한 곳이 어디 있겠음. 사람이 하는 일인데. 지난달에 알아본 데 중에 별점 만점에 후기도 다 칭찬인데 어딘가 어색하더라.
차라리 친절한데 대기가 길어요 이런 식으로 단점 하나 솔직하게 적힌 데가 더 믿음 감. 그런 데가 진짜 다녀보면 후기랑 비슷하더라.
이건 거의 내 철칙인데 후기 다 좋기만 한 데는 일단 한번 의심해봄ㅋㅋ 완벽한 곳이 어디 있겠음. 사람이 하는 일인데. 지난달에 알아본 데 중에 별점 만점에 후기도 다 칭찬인데 어딘가 어색하더라.
차라리 친절한데 대기가 길어요 이런 식으로 단점 하나 솔직하게 적힌 데가 더 믿음 감. 그런 데가 진짜 다녀보면 후기랑 비슷하더라.
의심하는 게 맞긴 한데 그러다 좋은 데도 다 못 믿게 되는 거 아님?ㅋㅋ
그래서 적당히 의심해야지 다 못믿으면 어디도 못감 ㅋㅋ
단점 솔직하게 적힌 후기가 진짜 믿음 가긴 하더라 사람 냄새 남
근데 단점도 일부러 약하게 적은 가짜도 있어서 그것도 잘 봐야 됨
약하게 적은 가짜.. 이거 생각도 못했네 점점 고도화되는듯
완벽한 후기가 오히려 함정이라는 거 격하게 공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