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다닌 데 솔직히 처치는 만족인데 데스크 응대가 좀 차가워서 별 하나 깎고싶은 마음이 있었거든. 근데 또 막상 쓰려니까 의사쌤은 좋았는데 너무 박하게 주는것도 좀 그렇고 ㅠ
3주째 고민만 하다가 결국 안 씀 ㅋㅋㅋ 다들 후기 쓸 때 진료랑 응대랑 분리해서 점수 매기나? 나는 한 덩어리로 뭉쳐버려서 못쓰겠더라
솔직하게 단점 적으면 괜히 찾아낼까봐 무섭기도 하고.. 익명이어도 그 동네 사람 다 아는 작은 병원이라 더 그럼
얼마전 다닌 데 솔직히 처치는 만족인데 데스크 응대가 좀 차가워서 별 하나 깎고싶은 마음이 있었거든. 근데 또 막상 쓰려니까 의사쌤은 좋았는데 너무 박하게 주는것도 좀 그렇고 ㅠ
3주째 고민만 하다가 결국 안 씀 ㅋㅋㅋ 다들 후기 쓸 때 진료랑 응대랑 분리해서 점수 매기나? 나는 한 덩어리로 뭉쳐버려서 못쓰겠더라
솔직하게 단점 적으면 괜히 찾아낼까봐 무섭기도 하고.. 익명이어도 그 동네 사람 다 아는 작은 병원이라 더 그럼
작은 동네병원은 진짜 후기 쓰기 부담됨 ㅋㅋ 원장님이 알아볼것 같음..
맞아 동네병원은 원장님 알아볼까봐 더 조심스럽긴 함ㅋㅋ
응대 차가운것도 정보긴 함 멘탈 약한 날 가면 더 서러우니까
응대 차가운 것도 정보라는 거 ㅇㅈ.. 컨디션 안 좋을 때 가면 진짜 서러움
나는 항목별로 나눠서 씀. 진료 만족 / 데스크 아쉬움 이렇게 적으면 읽는 사람도 판단하기 편하더라
항목별로 나눠 쓰는 거 좋네.. 읽는 사람도 편하겠다
단점 적었다고 뭐라하는 데면 어차피 거를 곳이라 생각하고 그냥 솔직하게 적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