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부터 큰맘먹고 시작해서 처음 2주는 3키로 빠졌는데 이번주 들어서 체중계가 미동도 안함 ㅋㅋㅋㅋ 짜증나게
먹는것도 그대로고 운동도 그대로인데 왜 안빠지냐고... 진짜 이맘때가 제일 포기하고싶음. 어제는 빡쳐서 떡볶이 시켜먹을뻔했는데 참았다
정체기는 원래 오는거고 몸이 적응하는 과정이라는건 아는데 머리로 아는거랑 체중계 보고 빡치는건 별개임... 그냥 운동 강도를 좀 바꿔봐야하나 싶다
1월 1일부터 큰맘먹고 시작해서 처음 2주는 3키로 빠졌는데 이번주 들어서 체중계가 미동도 안함 ㅋㅋㅋㅋ 짜증나게
먹는것도 그대로고 운동도 그대로인데 왜 안빠지냐고... 진짜 이맘때가 제일 포기하고싶음. 어제는 빡쳐서 떡볶이 시켜먹을뻔했는데 참았다
정체기는 원래 오는거고 몸이 적응하는 과정이라는건 아는데 머리로 아는거랑 체중계 보고 빡치는건 별개임... 그냥 운동 강도를 좀 바꿔봐야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