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탄력 관리도 한 가지로 끝나는 느낌은 아니어서 이것저것 비교하게 됩니다. 저는 홈케어로는 보습과 자극 적은 관리에 신경 쓰고, 시술 쪽은 회복 부담이나 피부 타입과의 궁합을 먼저 보는 편입니다. 제 경우엔 건조할 때 잔주름이 더 도드라져 보여서 강한 관리보다 컨디션 안정이 먼저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비슷한 연령대 분들은 피부 탄력 고민 생기면 제일 먼저 어떤 부분부터 챙기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