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다가오니까 자차 사야되는데 화학자차만 바르면 30분쯤 지나서 눈이 시리고 따가움.. 땀 나서 흘러들어가서 그런가 싶었는데 실내에서도 그럼

무기자차로 바꿨더니 백탁 쩔어서 얼굴 허옇고ㅋㅋ 이거 무슨 가부키 분장한줄. 그래도 따가운것보단 나아서 참는중인데 발림성이 너무 뻑뻑해

지난주에 산 거는 끈적여서 마스크에 다 묻어남. 자극 없으면서 백탁 적은건 그냥 비싼 수밖에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