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서서 일하는데 종아리에 핏줄 비치고 저녁마다 다리 무거워서 알아보는 중. 요즘은 째는 거 말고 레이저나 접착제로 막는 방식도 있다던데 시술 부위에 멍이나 흉터 남는지가 제일 신경 쓰임

압박스타킹을 한동안 신어야 한다는데 그게 여름엔 좀 고역일 듯. 보험 되는 경우랑 미용으로 잡혀서 안 되는 경우가 갈린다길래 검사부터 받아봐야 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