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팔자 쪽에 필러 맞기로 했는데 나 멍 진짜 잘 드는 체질이라 걱정됨. 헌혈만 해도 팔에 멍 시퍼렇게 들어서ㅠㅠ
혹시 비슷한 사람들 시술 후에 멍 얼마나 갔어? 회사 다녀야 돼서 가리고 다닐 수 있는 정도인지 궁금함
다음 주에 팔자 쪽에 필러 맞기로 했는데 나 멍 진짜 잘 드는 체질이라 걱정됨. 헌혈만 해도 팔에 멍 시퍼렇게 들어서ㅠㅠ
혹시 비슷한 사람들 시술 후에 멍 얼마나 갔어? 회사 다녀야 돼서 가리고 다닐 수 있는 정도인지 궁금함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나는 입가 쪽 멍이 한 4~5일 갔어. 컨실러로 어찌어찌 가리긴 했음. 시술 전 며칠은 술이랑 진통제 같은 거 피하는 게 멍 덜 든다더라
시술 전에 술이랑 진통제 피하라는거 꿀팁이네 메모함
헌혈 멍 드는 거랑 비슷하게 생각하면 됨 ㅋㅋ 멍 잘 드는 사람은 그냥 금요일에 맞고 주말에 가라앉히는 코스 추천
금요일에 맞고 주말에 가라앉히는 코스ㅋㅋ 이게 현실적인 답인듯
멍은 시술자 손도 좀 타는 거 같아.. 나는 같은 부위인데도 멍 거의 없었던 적도 있고 시퍼렇던 적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