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처음 맞았는데 한 사나흘 지나니까 들어가긴 했어. 근데 웃을 때 뭔가 표정이 살짝 어색한 느낌이 들어서.. 이게 원래 그런 건지 양이 많았던 건지 잘 모르겠음. 첨이라 비교할 데가 없네ㅠ
찌푸리는 게 잘 안 되니까 인상은 부드러워 보이긴 하는데, 처음엔 좀 적게 맞아보는 게 나았으려나 싶기도 하고. 효과 단정은 못하겠고 사람마다 다르다니까 참고만.
이마에 처음 맞았는데 한 사나흘 지나니까 들어가긴 했어. 근데 웃을 때 뭔가 표정이 살짝 어색한 느낌이 들어서.. 이게 원래 그런 건지 양이 많았던 건지 잘 모르겠음. 첨이라 비교할 데가 없네ㅠ
찌푸리는 게 잘 안 되니까 인상은 부드러워 보이긴 하는데, 처음엔 좀 적게 맞아보는 게 나았으려나 싶기도 하고. 효과 단정은 못하겠고 사람마다 다르다니까 참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