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코감기인지 비염인지 헷갈려서 약국에서 그냥 달라는 대로 받아먹었는데 그게 졸린 계열이었나봄
오후 3시쯤 한 알 먹었는데 4시도 안 돼서 책상에 엎어져서 잠. 입도 바싹 마르고 다음날까지 멍한 느낌이 가시질 않더라
요즘 나오는 덜 졸린 거(초성으로 ㅈ 들어가는 계열...)로 바꾸니까 그건 좀 나음. 근데 졸림 0은 아니고 사람마다 다른듯. 나는 그래도 낮에 운전해야 돼서 졸린 약은 못 먹겠더라구
효과 자체는 둘 다 콧물엔 비슷하게 듣는 느낌인데 졸림 차이가 너무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