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듣다가도 갑자기 딴생각으로 샛길 타고, 메일 쓰다 창 4개 띄워놓고 원래 하던 일을 놓칩니다. 웃긴데 안 웃겨요, 진짜요. 제 경우엔 할 일 적어놔도 적어둔 종이를 잃어버리는 날이 있어서, 직장에서는 어떤 방식이 제일 덜 흐트러지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