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살다 보니 안전에 더 신경 쓰게 돼요. 택배는 문 앞에 두라고 하고, 현관에 남자 신발을 일부러 놓아둔다는 분도 있더라고요. 저는 도어캠을 달았어요.

밤에 들어올 때 누가 따라오는지 살피는 것도 습관이 됐고요. 너무 예민한가 싶다가도 안전이 우선이니까요.

1인가구 안전 팁 있으면 같이 나눠요. 서로 챙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