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운 지 얼마 안 됐는데 이것저것 사다 보니까 은근 돈 깨지더라구요 근데 막상 자주 쓰는 건 따로 있는 듯...
저는 코코피트/펄라이트 소용량 묶음이랑 투명 슬릿 화분이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편하고 실용적이라 손이 제일 많이 감 ㅋㅋ
반대로 감성 선반은 예쁘기만 하고 물 닿으면 좀 귀찮아서 아까웠어요...
식집사 입문용으로 꽤 만족했던 가성비 구매 후기
댓글 11
저도 괜히 대용량 샀다가 자리만 차지해서 후회했었는데 소용량 묶음이 더 실용적이라는 말 완전 공감돼요. 혹시 초보가 제일 무난하게 쓰기 좋은 용품 하나만 더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저도 약국 일 끝나고 화분 손보다 보면 소용량 자재가 제일 편하더라고요. 괜히 대용량 샀다가 자리만 차지했던 적이 있어서 글 보면서 많이 공감했어요.
저도 괜히 대용량 샀다가 베란다 한쪽만 창고처럼 돼서 소용량 쪽으로 돌아왔어요. 식물은 늘었는데 눈은 침침해져서 라벨 읽는 게 더 힘든 40대라 이런 실속템 정보가 더 반갑네요.
투명 슬릿화분 뿌리 보이는 게 은근 편하죠. 코코피트 펄라이트 소용량으로 사면 굳을 일도 없고 가성비 좋더라구요
슬릿화분 뿌리 보이는 거 물주기 타이밍 잡기 편하더라구요. 코코피트 소용량 추천 감사해요
저도 뭐든 처음엔 대용량부터 샀다가 결국 보관 때문에 더 지치곤 했어서, 소용량 묶음이 낫다는 말에 꽤 공감됐어요. 베란다에서 조용히 식물 보는 시간 좋아하신다는 부분도 괜히 마음이 가네요.
소용량 묶음이 은근 만족도 높죠 ㅋㅋ 저도 이것저것 써보면 결국 보관 편하고 손 자주 가는 게 제일 남더라고요, 다음엔 배양토 쪽 추천도 있으면 궁금해요.
저도 뭐든 대용량부터 사면 오래 쓸 줄 알았는데 막상 보관이 더 일이더라고요. 소용량 묶음이 오히려 깔끔하고 편하다는 말씀에 완전 공감됐어요.
감성 선반 물 닿으면 귀찮다는 거 ㅋㅋ 격하게 공감 결국 실용템만 남더라
감성템 물 닿으면 관리 귀찮은 거 ㅋㅋ 결국 실용템만 살아남음
저도 치료 시작하고 집에서 조용히 식물 보는 시간이 좀 버티는 데 도움이 됐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소용량이 은근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괜히 많이 사서 부담 느끼는 것보다 훨씬 실용적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