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이 외풍이 심해서 겨울 난방비가 무서워요. 보일러를 계속 틀자니 요금이 걱정이고 끄자니 춥고요. 다들 어떻게 절약하시는지 궁금해요.
문풍지랑 뽁뽁이는 붙여봤는데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전기장판이 더 싸게 먹힌다는 말도 있던데요.
자취방이 외풍이 심해서 겨울 난방비가 무서워요. 보일러를 계속 틀자니 요금이 걱정이고 끄자니 춥고요. 다들 어떻게 절약하시는지 궁금해요.
문풍지랑 뽁뽁이는 붙여봤는데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전기장판이 더 싸게 먹힌다는 말도 있던데요.
보일러 외출모드 두고 끄지 마셈 완전 끄면 다시 데우는데 가스 더 먹음
외출모드 두라는 거 이거 모르는 사람 많음 완전 끄면 다시 데울 때 가스 폭탄 맞음
외풍이면 창문에 단열뽁뽁이보다 두꺼운 암막커튼이 체감 더 컸음 바닥엔 러그 깔고
암막커튼 두꺼운 거 체감 크다는 거 맞음 뽁뽁이는 햇빛만 막는 느낌이고
내복 챙겨입는 게 제일 쌈 ㅋㅋ 실내온도 1도 올리는 것보다 옷 한겹이 싸요
전기장판이 보일러보다 싸게 먹히는 거 맞음 나는 잘 때 보일러 끄고 장판만 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