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렌즈를 끼다 보니 저녁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침침해요. 인공눈물을 넣어도 그때뿐이고요. 모니터를 오래 봐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안경으로 바꾸면 되는 건 아는데 렌즈가 편해서 자꾸 손이 가네요. 그래도 눈 건강이 걱정되긴 해요.
하루 종일 렌즈를 끼다 보니 저녁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침침해요. 인공눈물을 넣어도 그때뿐이고요. 모니터를 오래 봐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안경으로 바꾸면 되는 건 아는데 렌즈가 편해서 자꾸 손이 가네요. 그래도 눈 건강이 걱정되긴 해요.
렌즈 편한 거 알지만 저녁만 되면 뻑뻑한 거 그거 산소투과 떨어지는 신호일 수도요 안과 한번...
저녁만 되면 뻑뻑한 거 산소투과 신호일 수 있다는 거 좀 무섭네요 안과 가봐야겠다
퇴근하고는 안경으로 바꾸는 절충이 답이더라구요 그것도 자꾸 까먹어서 문제지만요
저도 인공눈물 그때뿐이라 방부제 없는 일회용으로 바꾸고 좀 나아졌어요
방부제 없는 일회용 인공눈물 그거 확실히 덜 따갑더라구요 가격이 좀 나가서 그렇지
모니터 오래 보면 깜빡임이 줄어서 더 마른대요 의식적으로 눈 감았다 뜨는 게 도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