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떨리는 증상이 계속 있는 건 아니고 왔다 갔다 해서 설명을 잘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제 경우엔 커피 마신 날이랑 아닌 날도 좀 다른 것 같고, 피로감이 있을 때 더 눈에 띄는 느낌입니다. 병원 가기 전에 어느 상황에서 심해지는지 메모해두면 도움이 될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