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가 좀 빵빵해서 검사까지 하자니까 순간 멍했는데 .. 막 아픈 건 아니라 더 오버하나 싶고...

결국 해봤고 다행히 급한 건 아니라서 좀 놓였어요. 돈은 좀 들었어도 애매하게 불안한 것보단 낫던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