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펫 자유작은 발소리에 괜히 웃었어요햄스터덕후·5/2·조회 137·추천 0어젯밤에 방이 조용한데 톡톡톡 바닥 긁는 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햄찌가 먹이 숨길 자리 찾느라 엄청 바빴더라고요. 그렇게 작은 몸으로 자기 할 일 다 하는 모습 보면 별거 아닌데도 하루 피로가 좀 풀리는 느낌이에요. 다들 반려동물 때문에 괜히 웃게 되는 순간 하나쯤 있으시죠?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다음 ▶평범한 하루가 제일 그립네요목록글쓰기펫 자유 다른 글비 오는 날 산책 다들 어떻게 하세요햄스터덕후 · 추0 조140퇴근하고 마중 나오는 거 보면 하루 피로가 싹[1]햄스터덕후 · 추10 조679우리 강아지만의 귀여운 습관 자랑강아지훈련사꿈 · 추1 조16평범한 하루가 제일 그립네요무지개다리건넌콩이 · 추0 조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