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발소리에 괜히 웃었어요
어젯밤에 방이 조용한데 톡톡톡 바닥 긁는 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햄찌가 먹이 숨길 자리 찾느라 엄청 바빴더군요. 그렇게 작은 몸으로 자기 할 일 다 하는 모습 보면 별거 아닌데도 하루 피로가 좀 풀리는 느낌이에요. 다들 반려동물 때문에 괜히 웃게 되는 순간 하나쯤 있으시죠?
광고
댓글 5
문어러2026.05.03 07:08
톡톡톡 바닥 긁는 소리ㅋㅋ 먹이 숨길 자리 찾는 거 그거 본능이라 막을 수가 없죠
괜찮아질거야2026.05.03 17:13
그쵸 막을 수가 없더라구요ㅋㅋ 어디다 숨겼나 다음날 찾는 재미로 봐요
햄찌00992026.05.06 00:39
볼주머니에 잔뜩 넣고 옮기는 거 보면 진짜 부지런하다 싶어요ㅎㅎ
단호박002026.05.06 19:23
볼주머니 빵빵해진 거 보면 진짜 웃겨요ㅎㅎ 욕심내다 못 들어가서 떨어뜨릴 때도 있더라구요
다람쥐의하루2026.05.06 05:55
작은 몸으로 자기 할 일 다 한다는 말 너무 귀엽네요. 저도 자기 전에 그 소리 들으면 하루 피로가 풀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