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일하는데 집안일은 늘 제 몫이 더 큰 것 같아서 요즘 좀 지쳐요. 남편도 한다고는 하는데 챙겨야 보이는 일들은 다 제가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 아예 항목을 나눠서 분담표를 만들었어요. 말로만 하니 자꾸 흐지부지돼서요. 적어두니 확실히 덜 부딪혀요.
맞벌이 부부들 가사 분담 어떻게 하시는지,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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