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같은 동네 사는데 이비인후과만 네 군데째 옮겨다니는 중ㅋㅋ 환절기마다 목이 헐어서 가는데 막상 가보면 다 비슷한 거 같다가도 디테일이 다르더라.
첫 군데는 의사쌤이 설명을 진짜 잘해줬는데 대기가 미쳤음. 평일 저녁에 갔다가 한 시간 반 기다린 적도 있고. 그래서 옮긴 데는 빠른 대신 진료가 좀 후다닥이라 약만 받고 나온 느낌? 비염약도 그냥 무난하게 항히스타민 계열 주는데 졸린 건 어쩔 수 없더라.. 운전해야 되는 날은 좀 곤란.
지금 다니는 데는 그나마 둘 다 적당한데 주차가 없어서 그게 좀.. 완벽한 데가 없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