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이어폰 한쪽 또 사라져서 줄이어폰으로 출근함 ㅋㅋ 뭔가 감성은 옛날인데 나만 아직 거기 사는 느낌

점심에 소개팅하는 사람들 보는데 괜히 남일 같지가 않더라... 집 와선 계란 김치로 때우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