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비뇨기과 가는거 괜히 미루는데 그냥 빨리 가는게 답인듯
나도 한참 미루다 갔는데 의사쌤은 그냥 일상이라 아무렇지도 않게 봐줌 ㅋㅋ

단점은 동네에 비뇨기과 자체가 별로 없어서 좀 멀리 가야됐던거. 그리고 진료비가 생각보다 나온 느낌? 검사 몇개 하니까 금방 올라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