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다니던 데가 있는데 요즘 너무 사람이 많아져서 갈 때마다 한 시간 넘게 기다림ㅠㅠ

지난주에 목 아파서 갔다가 진짜 진료 1분 받고 처방전만 받고 나옴.. 약은 잘 듣긴 했는데 이렇게까지 기다려야 하나 싶더라

그래서 두 정거장 떨어진 새로 생긴 데를 가볼까 하는데 옮겨본 사람들은 어떤지. 의사 바뀌면 또 적응해야 되고 차트도 처음부터라 좀 귀찮긴 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