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다니던 데가 있는데 요즘 너무 사람이 많아져서 갈 때마다 한 시간 넘게 기다림ㅠㅠ
지난주에 목 아파서 갔다가 진짜 진료 1분 받고 처방전만 받고 나옴.. 약은 잘 듣긴 했는데 이렇게까지 기다려야 하나 싶더라
그래서 두 정거장 떨어진 새로 생긴 데를 가볼까 하는데 옮겨본 사람들은 어떤지. 의사 바뀌면 또 적응해야 되고 차트도 처음부터라 좀 귀찮긴 하더라구
3년째 다니던 데가 있는데 요즘 너무 사람이 많아져서 갈 때마다 한 시간 넘게 기다림ㅠㅠ
지난주에 목 아파서 갔다가 진짜 진료 1분 받고 처방전만 받고 나옴.. 약은 잘 듣긴 했는데 이렇게까지 기다려야 하나 싶더라
그래서 두 정거장 떨어진 새로 생긴 데를 가볼까 하는데 옮겨본 사람들은 어떤지. 의사 바뀌면 또 적응해야 되고 차트도 처음부터라 좀 귀찮긴 하더라구
나도 대기시간 때문에 옮겼는데 새 데는 예약제라 훨씬 낫더라. 근데 거긴 약을 좀 세게 주는 느낌이라 처음엔 졸려서 적응 필요함
약 세게 주는데는 처음에 좀 부담스럽긴 함 졸리면 일상이 안돌아감
옮길 거면 진료기록 사본 떼서 가져가면 처음부터 설명 안 해도 돼서 편함. 이게 의외로 시간 많이 줄여줌
진료기록 사본 떼가는거 이런건 처음 알았네 다음엔 그렇게 해봐야지
한 시간이면 그래도 양반이다.. 우리 동네는 오전에 번호표 뽑고 점심 먹고 와야 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