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라 목감기 달고 사는데 이비인후과는 진짜 가까운 데가 최고인 거 같음. 멀리 후기 좋은 데까지 갔다가 콧물 줄줄 흘리면서 30분 기다리니까 현타옴ㅋㅋㅋ

증상이 뻔한 감기일 땐 어디 가나 비슷한 약 주는 거 같아서.. 굳이 멀리 갈 필요가 있나 싶더라구. 물론 오래 안 낫거나 이상하면 큰 데 가봐야겠지만.

지난주에 집 앞 새로 생긴 데 처음 가봤는데 깔끔하고 대기도 거의 없어서 좋았음. 단점은 의사쌤이 좀 무뚝뚝해서 질문하기 약간 눈치 보였다는 거ㅠ 그래도 콧물약은 잘 들어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