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트러블 진료받으러 갔는데 시작부터 이것저것 시술 권유가 끝이 없어서 좀 당황함. 거절하기 미안한 분위기 만드는것도 좀 부담스럽고ㅠㅠ

물론 필요한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그냥 약만 받으러 간거라.. 결국 추천받은건 다 거절하고 진료만 보고 나왔는데 괜히 눈치보임. 진료 자체랑 권유랑 분리해서 좀 담백하게 봐주는데가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