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트러블 진료받으러 갔는데 시작부터 이것저것 시술 권유가 끝이 없어서 좀 당황함. 거절하기 미안한 분위기 만드는것도 좀 부담스럽고ㅠㅠ
물론 필요한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그냥 약만 받으러 간거라.. 결국 추천받은건 다 거절하고 진료만 보고 나왔는데 괜히 눈치보임. 진료 자체랑 권유랑 분리해서 좀 담백하게 봐주는데가 좋더라
그냥 트러블 진료받으러 갔는데 시작부터 이것저것 시술 권유가 끝이 없어서 좀 당황함. 거절하기 미안한 분위기 만드는것도 좀 부담스럽고ㅠㅠ
물론 필요한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그냥 약만 받으러 간거라.. 결국 추천받은건 다 거절하고 진료만 보고 나왔는데 괜히 눈치보임. 진료 자체랑 권유랑 분리해서 좀 담백하게 봐주는데가 좋더라
이거 ㄹㅇ.. 거절하면 효과 못본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압박감 들어서 별로였음
거절하면 효과 못본다는 그 멘트 진짜 부담.. 약만 받으러 갔는데 죄지은 기분됨
필요한 사람한텐 정보일수도 있는데 원치 않는 사람한텐 부담인거지.. 거절 한번 하면 그뒤로 안권하는데가 좋더라
한번 거절했을때 깔끔하게 넘어가주는데가 다시 가게 되더라
담백하게 약만 주는데 찾기가 의외로 힘듦 ㅋㅋ 다들 부가 권유가 기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