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혼자 사는데 왜 이렇게 금방 더러워지는지 모르겠다. 어제 분명 치웠는데 오늘 보니까 머리카락이랑 택배 박스가 또 존재감 장난 아님. 자취 시작하고 나서 제일 많이 느끼는 건 집안일은 미루면 배로 돌아온다는 거. 다들 청소 주기 어떻게 잡고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