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냄새 줄인 방법
자취3년차··조회 234·추천 0
저는 빨래 양 적다고 세제 대충 넣었을 때보다 오히려 정량 맞추고 바로 널어주는 게 냄새 잡는 데 제일 낫더라고요. 자취하면서 느낀 건 세탁보다 세탁 끝난 뒤 10분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은 수건이랑 옷도 나눠 돌리는데, 제 경우엔 이것만 해도 꿉꿉한 느낌이 꽤 덜했어요.
댓글 4
혈압약먹은지5년5.14 23:18
수건이랑 옷 나눠 돌리는 것도 확실히 체감 있더라고요. 자취하면 이런 생활팁이 진짜 소중해요.
40대헬린이5.15 05:34
오 저도 해봐야겠어요!
공황극복일기5.15 06:25
세탁 끝난 뒤 10분이 중요하다는 말 완전 공감이요. 저도 미루는 날이랑 바로 너는 날이 냄새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채식지향5.16 04:58
저도 세제 많이 넣는 게 답인 줄 알았는데 정량 맞추는 게 오히려 낫더라고요. 글 보니까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