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가 잘 때 별 희한한 자세로 자요. 어제는 배 다 까고 네 다리를 쭉 뻗고 자던데 보다가 빵 터졌어요. 너무 편해 보여서 부럽기까지 하더라고요.

찍어두려고 폰 들면 또 귀신같이 알고 자세를 바꿔요. 결정적 순간은 늘 놓쳐요.

반려동물 웃긴 자세 목격담 같이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