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이랑 볼에 계속 올라와서 참다가 갔는데 왜 이제 갔나 싶었음ㅠㅠ 혼자 이것저것 바꾸는 것보다 덜 헤매는 느낌이었고
처음엔 확 좋아지는 건 모르겠는데 새로 올라오는 건 좀 줄더라구요. 대신 좀 건조해서 이것저것 더 얹는 건 바로 멈춤ㅋㅋ
잠 못 자고 괜히 손대면 또 티 나는 것 같아서... 암튼 괜히 검색만 하면서 겁먹는 것보단 마음은 편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