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실적판 열어보니까 초반엔 좀 되는 척하더니 막판에 숫자가 얄밉게 멈췄습니다. 거래처는 다들 분위기 보자고 하시는데 저희는 또 숫자로 말해야 하니 참 사람 진 빠지네요. 선생님들 일정 맞추는 것도 일인데 다들 요즘 어떤 포인트로 다시 문 여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