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펫로스·추모오늘도 이름을 불러봤어요무지개다리건넌콩이·5/9·조회 73·추천 6시간이 지나면 조금은 무뎌질 줄 알았는데, 어떤 날은 아직도 현관 앞에서 그 아이 이름을 먼저 부르게 됩니다. 사진을 정리하다가도 그날의 온기 같은 게 문득 떠올라서 한참 멍해지고요. 그래도 잊지 않는 게 슬픔만은 아니라는 걸, 오래 함께한 사랑의 모양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오늘은 조금 해봤어요.6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다음 ▶떠나보낸 지 한 달, 아직도 문 앞을 봐요목록글쓰기펫로스·추모 다른 글한 달이 지나도 사진을 못 보겠어요무지개다리건넌콩이 · 추0 조116떠나보낸 지 한 달, 아직도 문 앞을 봐요[1]무지개다리건넌콩이 · 추0 조21유품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무지개다리건넌콩이 · 추2 조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