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햄찌가 밤만 되면 모래목욕존에 들어가서 폭신폭신 구르기 시전하는데요 ㅎㅎ 너무 오래 있으면 치우고 싶다가도 본묘... 아니 본햄은 엄청 진지해서 차마 못 건드리겠어요. 다른 집 햄찌들도 한 번 들어가면 한참 머무는 편인지, 제가 괜히 예민한 건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