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직캠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어요. 표정 한 번, 손짓 한 번에 벽 뿌수고 싶을 정도로 좋아서 혼자 방에서 앓았네요. 제 최애 파트 나올 때마다 심장이 먼저 반응해서 이건 거의 반사신경 수준이에요. 저만 오늘 무대 보고 또 입덕한 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