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맛집·요리혼밥하기 좋았던 따뜻한 한 끼혼밥러의맛집·4/17·조회 134·추천 5부산에서 혼자 밥 먹을 때 괜히 눈치 보이는 날 있잖아요. 근데 오늘 들어간 곳은 국물에서 김이 오르는데 냄새부터 폭 감싸는 느낌이라 첫 숟갈 뜨자마자 마음이 좀 풀렸어요. 반찬도 과하지 않고 딱 밥 한 공기 비우기 좋게 나와서, 저는 이런 담백한 한 끼가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5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계란덮밥은 이 조합이 편해요다음 ▶자취생 간단 한그릇 요리 공유목록글쓰기맛집·요리 다른 글자취생 간단 한그릇 요리 공유[2]자취3년차 · 추0 조157전자레인지로 만드는 초간단 야식홈카페사장님 · 추0 조48계란덮밥은 이 조합이 편해요[4]자취3년차 · 추0 조1461저염식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할 만해요자취3년차 · 추10 조180